Posts Tagged: Nile Rodgers

Fantasy

아주 오래전 나중에 힙합 디제이가 되겠다는 둘째 아들과 대화한 내용으로 “뮤직브랜딩” 이란 글 올린 적 있다 (물론 그 친구 지금은 작가가 되겠다고 디제이의 꿈은 접은지 오래되었습니다). 세상은 돌고 돈다고 화장품 하기 싫어 도망친 것이 전직장이었는데, 6년 세포치료제 외도 끝에 작년부터 다시 화장품으로 빽도. 싫던 좋던 브랜딩에 목숨걸 수 밖에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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